AMSTERDAM

THE KINGDOM OF THE NETHERLANDS

ABOUT

   네덜란드의 수도이자 최대도시 암스테르담은 면적 219㎢로,서울의 약 1/3 수준으로 규모가작지만, 정부와 기업, 학계, 시민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집단지성을 활용하여 도시의 다양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암스테르담 스마트시티를(AmsterdamSmart-City,ASC)운영 중이다. 

  순환 경제도시(Circular Economy City City)기반 ‘기후 회복 탄력성’,‘도시 도넛 모델’ 등을 미래 도시모델로 제시하며, 지속 가능 환경도시를 구현하는데있어, 다양한 환경·에너지 정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시 내 리빙랩 활동 수준도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AIoT 기술 융합과 개방형 스마트도시

디지털 플랫폼으로의 전환

다양한 정형·비정형 데이터 기반

Connectivity Digital Platform 서비스 확대

   암스테르담은 ASC 플랫폼(Amsterdam Smart City Platform)을 중심으로 정부뿐만 아니라 기업, 학교,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도시 혁신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더불어 혁신 도시 디자인과 인공지능 (AI), 사물인터넷(IoT)등 스마트기술 융합을 통한 시민들의편의성과 안전성 등을 목표로 하는‘암스테르담 2040 도시 마스터계획 수립’으로 목표를 더욱 명확히 하고 있다. 암스테르담의 ASC플랫폼은 디지털 도시, 순환 도시, 에너지, 모빌리티, 시민·생활,스마트도시 아카데미의 6가지 분야를 선정하여 다양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암스테르담의 스마트도시 추진 방향은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Connectivity Digital Platform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혁신 전략과 신뢰와 투명성 제공을 위한 도시 지능화 프로젝트 추진, 도시 순환 경제 및 기후 회복 탄력성을 위한 인프라측면의 확대 전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전략 방안으로 실용적 도시경제 모델로 전환을 위해 순환 경제 및 기후 회복 탄력성을 핵심으로 한 ‘도시 도넛 모델'(도시경제 모델)을 제시하고있다. 암스테르담을 포함한기존 도시들은 GDP 중심 성장모델로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경제 성장이 목표였다면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이후 순환 경제와 기후 회복 탄력성을위한 ‘균형’을 정책 방향의 중요한 키워드로 설정하고 있다. 또한 암스테르담은 영국의 경제학자 케이트 레이예스가 제시하는 개념으로 도넛 형태(Kate Raworth’s Doughnut Economics model)의 구조에서 도넛 안쪽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질을 위해 누려야 하는 최소한의 조건 위생, 교육, 의료, 에너지 등과 도넛 바깥쪽 고리의 생태적 한계 EcologicalCeiling에서 공기 오염, 토양, 바다 등 사이의 균형을 이루며 성장해야 한다는 개념을 도시 최초로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2030년까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글로벌 도시이니셔티브 Plastic Smart Cites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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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수도이자 최대도시 암스테르담은 면적 219㎢로,서울의 약 1/3 수준으로 규모가작지만, 정부와 기업, 학계, 시민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집단지성을 활용하여 도시의 다양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암스테르담 스마트시티를(AmsterdamSmart-City,ASC)운영 중이다. 

 순환 경제도시(Circular Economy City City)기반 ‘기후 회복 탄력성’,‘도시 도넛 모델’ 등을 미래 도시모델로 제시하며, 지속 가능 환경도시를 구현하는데있어, 다양한 환경·에너지 정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시 내 리빙랩 활동 수준도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AIoT 기술 융합과 개방형 스마트도시

디지털 플랫폼으로의 전환

   

다양한 정형·비정형 데이터 기반

Connectivity Digital Platform 서비스 확대

   암스테르담은 ASC 플랫폼(Amsterdam Smart City Platform)을 중심으로 정부뿐만 아니라 기업, 학교,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도시 혁신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더불어 혁신 도시 디자인과 인공지능 (AI), 사물인터넷(IoT)등 스마트기술 융합을 통한 시민들의편의성과 안전성 등을 목표로 하는‘암스테르담 2040 도시 마스터계획 수립’으로 목표를 더욱 명확히 하고 있다. 암스테르담의 ASC플랫폼은 디지털 도시, 순환 도시, 에너지, 모빌리티, 시민·생활,스마트도시 아카데미의 6가지 분야를 선정하여 다양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암스테르담의 스마트도시 추진 방향은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Connectivity Digital Platform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혁신 전략과 신뢰와 투명성 제공을 위한 도시 지능화 프로젝트 추진, 도시 순환 경제 및 기후 회복 탄력성을 위한 인프라측면의 확대 전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전략 방안으로 실용적 도시경제 모델로 전환을 위해 순환 경제 및 기후 회복 탄력성을 핵심으로 한 ‘도시 도넛 모델'(도시경제 모델)을 제시하고있다. 암스테르담을 포함한기존 도시들은 GDP 중심 성장모델로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경제 성장이 목표였다면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이후 순환 경제와 기후 회복 탄력성을위한 ‘균형’을 정책 방향의 중요한 키워드로 설정하고 있다. 또한 암스테르담은 영국의 경제학자 케이트 레이예스가 제시하는 개념으로 도넛 형태(Kate Raworth’s Doughnut Economics model)의 구조에서 도넛 안쪽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질을 위해 누려야 하는 최소한의 조건 위생, 교육, 의료, 에너지 등과 도넛 바깥쪽 고리의 생태적 한계 EcologicalCeiling에서 공기 오염, 토양, 바다 등 사이의 균형을 이루며 성장해야 한다는 개념을 도시 최초로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2030년까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글로벌 도시이니셔티브 Plastic Smart Cites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암스테르담은 ASC 플랫폼(Amsterdam Smart City Platform)을 중심으로 정부뿐만 아니라 기업, 학교,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도시 혁신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더불어 혁신 도시 디자인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기술 융합을 통한 시민들의 편의성과 안전성 등을 목표로 하는‘암스테르담 2040 도시 마스터 계획 수립’으로 목표를 더욱 명확히 하고 있다. 암스테르담의 ASC 플랫폼은 디지털 도시, 순환 도시, 에너지, 모빌리티, 시민·생활, 스마트시티 아카데미의 6가지 분야를 선정하여 다양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암스테르담의 스마트시티 추진 방향은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Connectivity Digital Platform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혁신 전략과 신뢰와 투명성 제공을 위한 도시 지능화 프로젝트 추진, 도시 순환 경제 및 기후 회복 탄력성을 위한 인프라 측면의 확대 전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전략 방안으로 실용적 도시경제 모델로의 전환을 위해 순환 경제 및 기후 회복 탄력성을 핵심으로 한 ‘도시 도넛 모델(도시경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암스테르담을 포함한 기존 도시들은 GDP 중심 성장모델로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경제 성장이 목표였다면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이후 순환 경제와 기후 회복 탄력성을 위한 ‘균형’을 정책 방향의 중요한 키워드로 설정하고 있다. 또한, 암스테르담은 영국의 경제학자 케이트 레이예스가 제시하는 개념으로 도넛 형태의 구조(Kate Raworth’s Doughnut Economics model)에서 도넛 안쪽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질을 위해 누려야 하는 최소한의 조건 위생, 교육, 의료, 에너지 등과 도넛 바깥쪽 고리의 생태적 한계(Ecological Ceiling)에서 공기 오염, 토양, 바다 등 사이의 균형을 이루며 성장해야 한다는 개념을 도시 최초로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2030년까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글로벌 도시 이니셔티브 Plastic Smart Cities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암스테르담은 ASC 플랫폼(Amsterdam Smart City Platform)을 중심으로 정부뿐만 아니라 기업, 학교,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도시 혁신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더불어 혁신 도시 디자인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기술 융합을 통한 시민들의 편의성과 안전성 등을 목표로 하는‘암스테르담 2040 도시 마스터 계획 수립’으로 목표를 더욱 명확히 하고 있다. 암스테르담의 ASC 플랫폼은 디지털 도시, 순환 도시, 에너지, 모빌리티, 시민·생활, 스마트시티 아카데미의 6가지 분야를 선정하여 다양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암스테르담의 스마트시티 추진 방향은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Connectivity Digital Platform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혁신 전략과 신뢰와 투명성 제공을 위한 도시 지능화 프로젝트 추진, 도시 순환 경제 및 기후 회복 탄력성을 위한 인프라 측면의 확대 전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전략 방안으로 실용적 도시경제 모델로의 전환을 위해 순환 경제 및 기후 회복 탄력성을 핵심으로 한 ‘도시 도넛 모델(도시경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암스테르담을 포함한 기존 도시들은 GDP 중심 성장모델로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경제 성장이 목표였다면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이후 순환 경제와 기후 회복 탄력성을 위한 ‘균형’을 정책 방향의 중요한 키워드로 설정하고 있다. 또한, 암스테르담은 영국의 경제학자 케이트 레이예스가 제시하는 개념으로 도넛 형태의 구조(Kate Raworth’s Doughnut Economics model)에서 도넛 안쪽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질을 위해 누려야 하는 최소한의 조건 위생, 교육, 의료, 에너지 등과 도넛 바깥쪽 고리의 생태적 한계(Ecological Ceiling)에서 공기 오염, 토양, 바다 등 사이의 균형을 이루며 성장해야 한다는 개념을 도시 최초로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2030년까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글로벌 도시 이니셔티브 Plastic Smart Cities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SMART CITIES INDEX REPORT 2022

DTTM, ISi Lab, IfM Engage 

E: smartcitiesindexreport@gmail.com   |   T: +82-2-2123-4529   |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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