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AN

THE REPUBLIC OF KOREA

ABOUT

   부산의 면적은 769.8㎢ 크기로341만 명이 거주하는 대한민국의 최대 항구 도시이다. 지리적으로 동북아의 중심에 위치하여 수출/입친화적 환경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경제체질이 튼튼한 무역도시이며 부산국제영화제와 다양한 국제행사의 개최지로 세계적인 관광도시라는 위상을 갖고 있다. 

  스마트시티에서는 2005년부터 선도적으로 u-City 사업과 함께 사물인터넷(IoT) 실증 단지 사업, 현재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조성사업 대상지인 에코델타도시, EDC 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지로 선정되어 국가적인 투자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이터분석, 기술혁신을 위한

전문기관을 통한

개방형 플랫폼을 통한 스마트도시 구현

데이터 스마트도시 정책 및 구현을 위한

전문 지원기관 설립 및 시민참여 공공서비스 강화

   런던은 데이터와 다양한 ICT 기술을 공공서비스와 시스템에 적용하여 디지털 전환의 선두주자로 꼽히고 있다. 21년 3월, 변화된 환경에 적합한 3번째 스마트시티 계획인 ‘The London Plan’을 발표했다. 계획 내용에는 사회, 경제적으로 포괄적인 관점과 함께 환경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개발에 초점을 맞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생활수준을 향상시키고 평등한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삼고 있다. 런던은 분야별 계획을 통해 상세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Smarter London Together’ 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도시 데이터를 활용하여,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도시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사용자, 데이터, 연결성, 스마트도시 리더쉽, 협력을 중심으로 디지털 인프라를 통해 도시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데이터를 활용하여 시민을 위한 디지털 민주주의를 추구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시민 중심, 시민 요구 부응, 스마트 런던 경험 제공 등 공공서비스 강화를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리더쉽 개념을 새롭게 추가하여 리더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정책 추진을 위해 CDO 등의 사람들을 모아 협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기술 및 혁신 전문 기관인 LOTI(London Office Technology  Innovation)와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위한 LoDA(London Office Data Analytics)에서는 사회혁신재단인 Nesta 13과 함께 팀 단위의 소규모 시범사업을 통해 12개 자치구와 공공기관의 데이터를 결합하고 시민들에게 데이터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7년 런던의 디지털 커넥티비티를 위해 설립된 Connected London Team은 Transport for London(TFL, 런던교통공사), Department for Digital, Culture, Media and Sport 등과 협력하여 런던 내 지하철, 도로, 선로 등을 따라 Local Full Fibre Network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2024년 말까지 런던 내 모든 지하철역 및 터널에 4G 및 5G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며, 현재 260개 이상의 지하철역과 79개 이상의 지상 역에 와이파이를 설치한 상태이다.



 

LONDON

THE UNITED KINGDOM

ABOUT

   런던은 면적 1,569㎢, 인구 약 890만 명으로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 인프라 부족, 경제 및 사회 불평등, 범죄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직면하고 있다.

   이에 ‘런던플랜’과 함께 지속적인 실행 계획 수립과 개선을 실행하고 있으며 최근 디지털과 기술 분야에 특화하여 디지털 전환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정했다. 특히, 디지털 리더쉽과 서비스 디자인을 강조하면서 시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었으며 혁신지구 조성에 시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런던은 LOTI 중심으로 12개 자치구와 함께 지속 가능한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구현을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분석, 기술혁신을 위한 전문기관을 통한

개방형 플랫폼을 통한 스마트도시 구현

   

데이터 스마트도시 정책 및 구현을 위한

전문 지원기관 설립 및 시민참여 공공서비스 강화

   런던은 데이터와 다양한 ICT 기술을 공공서비스와 시스템에 적용하여 디지털 전환의 선두주자로 꼽히고 있다. 21년 3월, 변화된 환경에 적합한 3번째 스마트시티 계획인 ‘The London Plan’을 발표했다. 계획 내용에는 사회, 경제적으로 포괄적인 관점과 함께 환경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개발에 초점을 맞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생활수준을 향상시키고 평등한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삼고 있다. 런던은 분야별 계획을 통해 상세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Smarter London Together’ 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도시 데이터를 활용하여,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도시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사용자, 데이터, 연결성, 스마트도시 리더쉽, 협력을 중심으로 디지털 인프라를 통해 도시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데이터를 활용하여 시민을 위한 디지털 민주주의를 추구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시민 중심, 시민 요구 부응, 스마트 런던 경험 제공 등 공공서비스 강화를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리더쉽 개념을 새롭게 추가하여 리더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정책 추진을 위해 CDO 등의 사람들을 모아 협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기술 및 혁신 전문 기관인 LOTI(London Office Technology  Innovation)와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위한 LoDA(London Office Data Analytics)에서는 사회혁신재단인 Nesta 13과 함께 팀 단위의 소규모 시범사업을 통해 12개 자치구와 공공기관의 데이터를 결합하고 시민들에게 데이터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7년 런던의 디지털 커넥티비티를 위해 설립된 Connected London Team은 Transport for London(TFL, 런던교통공사), Department for Digital, Culture, Media and Sport 등과 협력하여 런던 내 지하철, 도로, 선로 등을 따라 Local Full Fibre Network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2024년 말까지 런던 내 모든 지하철역 및 터널에 4G 및 5G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며, 현재 260개 이상의 지하철역과 79개 이상의 지상 역에 와이파이를 설치한 상태이다.


SMART CITIES INDEX REPORT 2022

DTTM, ISi Lab, IfM Eng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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