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THE FRENCH REPUBLIC

ABOUT

   프랑스의 수도 파리는 105km² 면적에 220만 명의 시민들이 거주 하고 있는 유럽의 경제 중심지이자 예술과 빛의 도시이다. 또한 파리 기후협약 COP21를 확장한 C40 리더십 그룹으로, 지속 가능성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유럽의 대표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도시의 브랜드 이미지와 프로모션 방법을 철저히 계획하고, 일관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의 선행적 대처 및 공공 공간의 청결, 파리 기후협약에 따른 탄소중립 에너지 사용 실천을 위한 시민 공조 혁신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빅데이터 기반 창의적

도시공간 조성과 모빌리티 혁신

도시의 생태적 변혁을 위한 15분 도시 구상

(15-Minute Neighborhoods)

   파리는 2017년, ‘Smart City, Creative and Sustainable City’를 발표하며 안 이달고(Anne Hidalgo) 시장의 리더쉽 하에 민간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스마트도시 혁신을 체계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다. 2020년 6월, 재선된 Anne Hidalgo 파리 시장은 도시의 생태적 변혁을 위한 ‘15분 도시 구상(15-Minute Neighborhoods’)을 발표하였다. 공기를 깨끗하게 하고 파리 시민들의 일상생활을 개선한다는 목적의 ‘모빌리티 혁신 프로그램’으로 파리의 스마트도시 혁신 중 하나의 큰 축이라 볼 수 있다.


   파리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유형별 분석 결과, 교통이 4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문화·관광·스포츠가 25%로 조사되었다. 대부분의 App-web 기반 서비스는 대부분이 공공 데이터의 활용으로 개발되고 있었다. 환경·에너지 유형에서는 인프라 기반 서비스 36%, 프로젝트에서는 80%를 차지했다. 이는 글로벌 도시 평균 지속 가능성 사업 비율인 45%보다 높은 것 또 한 특징적이었다. 분석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지속 가능성 부분에서도 타 도시 대비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과 함께 사람·환경 중심의 도시공간 재창조 선도해 나가고 있다. 2024년에는 파리에서 디젤차를 운행이 허용되지 않으며, 100% 자전거 친화적인 파리 거리로의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가스 자동차 운행 금지 규제가 예고되어 있다. 또한,  파리교통공사(RATP)는 100% 전기 친환경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셔틀버스’서비스를 시작하여 단계별 확장하고 있으며, 주요 도로는 현재 주로 ‘마이크로 모빌리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발생으로 파리는 새로운 자전거전용도로 구축하고 있으며, 파리 주차장 50%를 없애고 일부 거리를 정원화 하는 등 파리 공관을 사람과 환경 중심으로 재정비하고 있다. 또한, 파리는 15분 도시구상의 실현을 위하여 마이크로 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구축 및 150개의 주차 구역에 ‘마이크로 모빌리티 범용충전 플랫폼’ 서비스 및 태양열 충전소 설치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시범사업을 통하여 파리 내에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탄소 제로라는 변화와 혁신을 가속화 하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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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의 수도 파리는 105km² 면적에 220만 명의 시민들이 거주 하고 있는 유럽의 경제 중심지이자 예술과 빛의 도시이다. 또한 파리 기후협약 COP21를 확장한 C40 리더십 그룹으로, 지속 가능성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유럽의 대표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도시의 브랜드 이미지와 프로모션 방법을 철저히 계획하고, 일관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의 선행적 대처 및 공공 공간의 청결, 파리 기후협약에 따른 탄소중립 에너지 사용 실천을 위한 시민 공조 혁신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빅데이터 기반 창의적 도시공간 조성과

모빌리티 혁신

   

도시의 생태적 변혁을 위한 15분 도시 구상

(15-Minute Neighborhoods)

   파리는 2017년, ‘Smart City, Creative and Sustainable City’를 발표하며 안 이달고(Anne Hidalgo) 시장의 리더쉽 하에 민간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스마트도시 혁신을 체계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다. 2020년 6월, 재선된 Anne Hidalgo 파리 시장은 도시의 생태적 변혁을 위한 ‘15분 도시 구상(15-Minute Neighborhoods’)을 발표하였다. 공기를 깨끗하게 하고 파리 시민들의 일상생활을 개선한다는 목적의 ‘모빌리티 혁신 프로그램’으로 파리의 스마트도시 혁신 중 하나의 큰 축이라 볼 수 있다.


   파리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유형별 분석 결과, 교통이 4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문화·관광·스포츠가 25%로 조사되었다. 대부분의 App-web 기반 서비스는 대부분이 공공 데이터의 활용으로 개발되고 있었다. 환경·에너지 유형에서는 인프라 기반 서비스 36%, 프로젝트에서는 80%를 차지했다. 이는 글로벌 도시 평균 지속 가능성 사업 비율인 45%보다 높은 것 또 한 특징적이었다. 분석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지속 가능성 부분에서도 타 도시 대비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과 함께 사람·환경 중심의 도시공간 재창조 선도해 나가고 있다. 2024년에는 파리에서 디젤차를 운행이 허용되지 않으며, 100% 자전거 친화적인 파리 거리로의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가스 자동차 운행 금지 규제가 예고되어 있다. 또한,  파리교통공사(RATP)는 100% 전기 친환경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셔틀버스’서비스를 시작하여 단계별 확장하고 있으며, 주요 도로는 현재 주로 ‘마이크로 모빌리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발생으로 파리는 새로운 자전거전용도로 구축하고 있으며, 파리 주차장 50%를 없애고 일부 거리를 정원화 하는 등 파리 공관을 사람과 환경 중심으로 재정비하고 있다. 또한, 파리는 15분 도시구상의 실현을 위하여 마이크로 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구축 및 150개의 주차 구역에 ‘마이크로 모빌리티 범용충전 플랫폼’ 서비스 및 태양열 충전소 설치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시범사업을 통하여 파리 내에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탄소 제로라는 변화와 혁신을 가속화 하고자 하는 것이다.


SMART CITIES INDEX REPORT 2022

DTTM, ISi Lab, IfM Eng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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