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BOUT

   서울은 605km²면적에 1,019 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메가도시다.

   서울은 2003년부터 세계 대 도시 전자정부 평가 7회 연속 1위를 달성하였으며, 18년에는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의 스마트시티 기술 기반 평가에서는 최상위 도시 중 하나로 평가되었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시대를 맞아 새로운 메타버스 개념을 스마트도시에 도입하는 ‘메타버스 기본계획’을 발표하였으며, 다양한 서비스 구현을 위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6S 스마트시티 전략을 통해 시민의 디지털 기본권을 확대해 나가며 차세대 스마트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고 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포용적 스마트도시 구현

6S 스마트도시전략과 함께

스마트도시즌의 디지털기본권 확대

   서울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스마트도시 서울’ 비전을 가지고 4차 산업혁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등으로 가속화되는 미래 변화에 선제대응하기 위해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시티 인프라(6S) 구축과 뉴노멀 시대의 시민의 디지털 기본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년부터 추진되어 오던 디지털 2020 기본계획으로 스마트도시 기반을 다져온 서울시는 2021년 4월 새로운 오세훈 시장의 부임 후 스마트도시를 하나의 주요 계획으로 담은 서울 비전 2030을 발표하며, 스마트 에코 도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메타버스 서울 등의 계획을 선보였다. 전담 조직은 스마트도시정책관과 관련 산하기관을 중심으로 인프라 등의 기반을 구축하고 각 실·국의 개별 정책 사업을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인프라 6S(S-Net, S-Dot, S-Data, S-Brain, S-Map, S-Security)는 서울의 스마트도시 추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S-NeT은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서울 공공생활권 전역에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통신 인프라로 시민 통신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도시 와이파이 인프라와 자가망이다. S-Dot은 도시 데이터를 수집하는 센서로 미세먼지, 유동인구, 소음, 조도 등 다양한 도시 현상을 데이터로 분석한다. S-Data는 서울의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고 공유하고 활용하는 통합저장소이다. S-Map은 서울 전역을 3D 가상공간을 같이 구현한 Virtual Seoul 디지털 트윈 서비스로 도시계획, 도시환경, 도시 안전과 관련된 과학적 행정 구현에 활용되고 있다. 현재 서울의 S-Map을 대표하는 Virtual Seoul 디지털 트윈에서는 소방 사물인터넷(IoT) 센서와 연계한 실시간 소방시설 모니터링 기능과 가상 소방훈련, 화재발생위험건물 예측 등 시민 안전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서해안 및 도심기상기후정보 등 융ㆍ복합을 통해 도시 바람길 모델을 구축하여 대기오염, 열섬 등 도시환경 문제 분석 등에 활용하고 있다. S-Security는 지능형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 및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 조치이다. 이러한 6S를 기반으로 서울시는 이번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시국에서 방역에 큰 역할을 담당하였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시립의료원에 의료진을 지원하는 방역 로봇을 가장 먼저 도입하였고,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여 실시간으로 온라인에 공개하고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방문자 데이터를 확보해 신속한 검사를 유도하고 대중교통에서 안심앱MyT를 통해 대중교통에서 확진자 동선과 겹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검사소에 방문 전에 검사소의 혼잡도를 지도를 통해 확인하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 중이다. 그리고 서울시는 장기간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으로 인한 시민 문화행사 및 축제 등이 무기한 연기 또는 취소된 상황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메타버스 기반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메타버스 비대면 환경에서 시민참여와 소통의 대안을 보여주었다. 21년 11월 ‘메타버스 서울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경제·교육·관광 등의 다양한 메타버스 서비스를 구현할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련 조직 확대와 더불어 시민과 기업이 참여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SEOUL

THE REPUBLIC OF KOREA

ABOUT

   서울은 605km²면적에 1,019 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메가도시다.

   서울은 2003년부터 세계 대 도시 전자정부 평가 7회 연속 1위를 달성하였으며, 18년에는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의 스마트시티 기술 기반 평가에서는 최상위 도시 중 하나로 평가되었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시대를 맞아 새로운 메타버스 개념을 스마트도시에 도입하는 ‘메타버스 기본계획’을 발표하였으며, 다양한 서비스 구현을 위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6S 스마트시티 전략을 통해 시민의 디지털 기본권을 확대해 나가며 차세대 스마트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고 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포용적 스마트도시 구현

   

6S 스마트도시전략과 함께

스마트도시즌의 디지털기본권 확대

   서울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스마트도시 서울’ 비전을 가지고 4차 산업혁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등으로 가속화되는 미래 변화에 선제대응하기 위해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시티 인프라(6S) 구축과 뉴노멀 시대의 시민의 디지털 기본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년부터 추진되어 오던 디지털 2020 기본계획으로 스마트도시 기반을 다져온 서울시는 2021년 4월 새로운 오세훈 시장의 부임 후 스마트도시를 하나의 주요 계획으로 담은 서울 비전 2030을 발표하며, 스마트 에코 도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메타버스 서울 등의 계획을 선보였다. 전담 조직은 스마트도시정책관과 관련 산하기관을 중심으로 인프라 등의 기반을 구축하고 각 실·국의 개별 정책 사업을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인프라 6S(S-Net, S-Dot, S-Data, S-Brain, S-Map, S-Security)는 서울의 스마트도시 추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S-NeT은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서울 공공생활권 전역에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통신 인프라로 시민 통신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도시 와이파이 인프라와 자가망이다. S-Dot은 도시 데이터를 수집하는 센서로 미세먼지, 유동인구, 소음, 조도 등 다양한 도시 현상을 데이터로 분석한다. S-Data는 서울의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고 공유하고 활용하는 통합저장소이다. S-Map은 서울 전역을 3D 가상공간을 같이 구현한 Virtual Seoul 디지털 트윈 서비스로 도시계획, 도시환경, 도시 안전과 관련된 과학적 행정 구현에 활용되고 있다. 현재 서울의 S-Map을 대표하는 Virtual Seoul 디지털 트윈에서는 소방 사물인터넷(IoT) 센서와 연계한 실시간 소방시설 모니터링 기능과 가상 소방훈련, 화재발생위험건물 예측 등 시민 안전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서해안 및 도심기상기후정보 등 융ㆍ복합을 통해 도시 바람길 모델을 구축하여 대기오염, 열섬 등 도시환경 문제 분석 등에 활용하고 있다. S-Security는 지능형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 및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 조치이다. 이러한 6S를 기반으로 서울시는 이번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시국에서 방역에 큰 역할을 담당하였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시립의료원에 의료진을 지원하는 방역 로봇을 가장 먼저 도입하였고,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여 실시간으로 온라인에 공개하고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방문자 데이터를 확보해 신속한 검사를 유도하고 대중교통에서 안심앱MyT를 통해 대중교통에서 확진자 동선과 겹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검사소에 방문 전에 검사소의 혼잡도를 지도를 통해 확인하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 중이다. 그리고 서울시는 장기간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으로 인한 시민 문화행사 및 축제 등이 무기한 연기 또는 취소된 상황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메타버스 기반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메타버스 비대면 환경에서 시민참여와 소통의 대안을 보여주었다. 21년 11월 ‘메타버스 서울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경제·교육·관광 등의 다양한 메타버스 서비스를 구현할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련 조직 확대와 더불어 시민과 기업이 참여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SMART CITIES INDEX REPORT 2022

DTTM, ISi Lab, IfM Engage 

E: smartcitiesindexreport@gmail.com   |   T: +82-2-2123-4529   |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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