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PEI

TAIWAN

ABOUT

   타이베이는 271, 8㎢ 크기에 인구 269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대만의 수도로 12개 자치구로 이루어져 있다. 타이베이는 약 18만 개의 회사가 등록된 대만의 경제개발의 중심지이고 첨단 기술 제품을 생산하는 도시이다. 또한, 글로벌 스마트 조직인 GO Smart를 설립하여 다른 글로벌 도시와의 협력을 촉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허브로 스타트업 유치 및 세계적 기업의 연구센터를 설립하였다.

  공공에서 민간으로, 내부에서 외부로의 기본방향을 설정하였으며, 특히 중앙-지방정부의 관계에서 종속적인 역할 보다는 지역 ICT 협의체를 중심으로 스마트시티를 건설 중이다.

강력한 거버넌스, 공공-민간 파트너쉽 및 시민참여를 통한 스마트시티 구현

지역 연합체 중심의 강력한 스마트시티

거버넌스 체계 확립

   타이베이는 제한된 지리적 공간에서 타이베이를 국제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스마트시티를 통한 다양한 혁신적인 시도를 하고 있다. 타이베이 Ko Wen-je 시장은 ‘공공에서 민간으로, 내부에서 외부로’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였으며, 특히 중앙-지방정부의 관계에서 종속적인 역할을 거부하고 지역 ICT 협의체인 ‘타이완 스마트시티 솔루션 연합체(Taiwan Smart City Solutions Alliance)’를 구성하여 스마트시티 의제를 자체 설정하여 경제적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였다. 또한 기존의 관료주의 조직에서 부서 간 협업이 가능하고 혁신이 일어날 수 있도록 시장 직속 ‘스마트시티 위원회(Taipei Smart City Committee: TSCC)’를 설치하여 시 전체를 아우르는 강력한 컨트롤 타워를 만들었다. 타이베이는 강력한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스마트시티 위원회는 2020년 Taipei Smart City의 1 + 7 스마트시티 프레임워크를 수립하였다. 이 프레임워크는 ‘스마트 정부’를 핵심가치로 삼고 ‘스마트 보안’, ‘스마트 빌딩’, ‘스마트 운송’, ‘스마트 교육’,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환경’, ‘스마트 경제’ 등으로 분류하여 청사진을 제시하였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정보기술과 위원장을 중심으로 스마트 기술을 사용하여 타이베이 정부를 지능화하고 디지털화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시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타이베이는 글로벌 스마트시티 조직(Go Smart)을 설립하여 2020년부터 글로벌 도시 국가구성원을 모집하고 정부, 기관과 시민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고 정부와 산업 간의 협력을 촉진하는 데 참여하고 있다. 최근 타이베이 Ko Wen-je 시장은 The 2021 Smart City Mayors’ Summit에서 "뉴노멀의 시대에 접어들고 있고 정부는 이러한 변화에 참여하는 기업을 돕고, 시민의 디지털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혁신 및 커뮤니티 사고에서 국경을 초월한 협업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라고 하였다. 이는 타이베이의 정부 중심의 Top-down 방식과 기업 중심의 바텀업(Bottom-up)이 서로 조화로운 혁신생태계를 만드는 스마트시티 협력 시스템에 잘 표현되어 있다. 시 정부는 기업들의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도록 프로젝트 공간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시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Ko Wen-je 시장은 자체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를 위해 ‘타이완 스마트시티 솔루션 연합체’를 구성하여 도시의 신생기업을 육성하여 Bottom-up 체계로 스마트시티 솔루션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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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는 271, 8㎢ 크기에 인구 269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대만의 수도로 12개 자치구로 이루어져 있다. 타이베이는 약 18만 개의 회사가 등록된 대만의 경제개발의 중심지이고 첨단 기술 제품을 생산하는 도시이다. 또한, 글로벌 스마트 조직인 GO Smart를 설립하여 다른 글로벌 도시와의 협력을 촉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허브로 스타트업 유치 및 세계적 기업의 연구센터를 설립하였다.

 공공에서 민간으로, 내부에서 외부로의 기본방향을 설정하였으며, 특히 중앙-지방정부의 관계에서 종속적인 역할 보다는 지역 ICT 협의체를 중심으로 스마트시티를 건설 중이다.

강력한 거버넌스, 공공-민간 파트너쉽 및

시민참여를 통한 스마트시티 구현

   

지역 연합체 중심의 강력한 스마트시티

거버넌스 체계 확립

   타이베이는 제한된 지리적 공간에서 타이베이를 국제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스마트시티를 통한 다양한 혁신적인 시도를 하고 있다. 타이베이 Ko Wen-je 시장은 ‘공공에서 민간으로, 내부에서 외부로’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였으며, 특히 중앙-지방정부의 관계에서 종속적인 역할을 거부하고 지역 ICT 협의체인 ‘타이완 스마트시티 솔루션 연합체(Taiwan Smart City Solutions Alliance)’를 구성하여 스마트시티 의제를 자체 설정하여 경제적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였다. 또한 기존의 관료주의 조직에서 부서 간 협업이 가능하고 혁신이 일어날 수 있도록 시장 직속 ‘스마트시티 위원회(Taipei Smart City Committee: TSCC)’를 설치하여 시 전체를 아우르는 강력한 컨트롤 타워를 만들었다. 타이베이는 강력한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스마트시티 위원회는 2020년 Taipei Smart City의 1 + 7 스마트시티 프레임워크를 수립하였다. 이 프레임워크는 ‘스마트 정부’를 핵심가치로 삼고 ‘스마트 보안’, ‘스마트 빌딩’, ‘스마트 운송’, ‘스마트 교육’,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환경’, ‘스마트 경제’ 등으로 분류하여 청사진을 제시하였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정보기술과 위원장을 중심으로 스마트 기술을 사용하여 타이베이 정부를 지능화하고 디지털화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시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타이베이는 글로벌 스마트시티 조직(Go Smart)을 설립하여 2020년부터 글로벌 도시 국가구성원을 모집하고 정부, 기관과 시민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고 정부와 산업 간의 협력을 촉진하는 데 참여하고 있다. 최근 타이베이 Ko Wen-je 시장은 The 2021 Smart City Mayors’ Summit에서 "뉴노멀의 시대에 접어들고 있고 정부는 이러한 변화에 참여하는 기업을 돕고, 시민의 디지털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혁신 및 커뮤니티 사고에서 국경을 초월한 협업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라고 하였다. 이는 타이베이의 정부 중심의 Top-down 방식과 기업 중심의 바텀업(Bottom-up)이 서로 조화로운 혁신생태계를 만드는 스마트시티 협력 시스템에 잘 표현되어 있다. 시 정부는 기업들의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도록 프로젝트 공간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시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Ko Wen-je 시장은 자체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를 위해 ‘타이완 스마트시티 솔루션 연합체’를 구성하여 도시의 신생기업을 육성하여 Bottom-up 체계로 스마트시티 솔루션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SMART CITIES INDEX REPORT 2022

DTTM, ISi Lab, IfM Eng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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