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JAPAN

ABOUT

   일본의 수도인 도쿄는 일본의 중심지이며, 인구 약 1,400만 명, 총면적은  2,193㎢이다. 도쿄는 세계 최대의 철도 교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국적 대기업의 본사가 가장 많은 도시 중 하나이다.

  일본의 고령화, 에너지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로봇 등을 활용해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도시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플랫폼과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도시의 3대 전략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는‘스마트 도쿄 Society 5.0’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사람과 사물이 서로 연결되어 소통하는 초연결·초 지능화 사회를 구현하고 있다.

스마트 도쿄 Society 5.0 실현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QoL) 향상

사람과 사물이 연결되는 Society 5.0

스마트시티 전략을 통한 지능화 사회구현

   2020년 2월,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는 디지털 전환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스마트 도쿄 실시 전략(도쿄판 Society 5.0 실현 목표)’을 수립하였다. 스마트시티 전략은 크게 1) TOKYO Data Highway, 2) 도시 행정 서비스의 디지털전환, 3) 공공시설과 시민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 등 3개의 전략목표로 모든 사람과 사물이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되어 도시 전체가 스마트화되면서 편리하고 생활만족도가 높은 도시로 진화해 나가고 있다. TOKYO Data Highway는 5G 네트워크 장비와 WiFi 환경 구축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에게 신속한 모바일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하며 평상시에 자유롭게 정보를 수집하고 공유하여 다양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도쿄 여행이나 올림픽으로 체류하는 해외 방문객들이 대규모 경기장에서나 이동 중에도 불편함 없이 인터넷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되며, 지진과 쓰나미가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도시 특성상 비상상황에서 재해 지역의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으로도 활용된다. 이러한 네트워크 인프라의 강화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도시 간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는 스마트시티 인프라의 중요 요소라고 볼 수 있다. 2021년 도쿄의 도시 행정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은 전자정부 기반의 온라인화와 Cashless 구현으로 관공서에 가지 않아도 처리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도 스마트시티 예산은 전년(19억엔)도 대비 약 8배 예산이 늘어난 158억 엔이 책정되었으며, 향후 재정수요 증가에 대비해 ‘스마트 도쿄 추진 기금’을 2020년도에 창설하여 스마트 도쿄 실현을 위한 많은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기존 공공시설과 시민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은 1) Safe City, 2) Diversity, 3) Smart City 등 3가지의 목표로 구분되며 재난·재해 시의 실시간 상황 파악과 신속한 대응으로 재난관리 체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태블릿PC, AR/VR을 활용한 수업, 원격 의료 등 시민들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자율주행뿐만 아니라 Cashless 보급을 위한 스마트폰앱 결제 서비스(PayPay, LINE Pay, au Pay 등) 및 신용카드 결제 등 디지털화된 생활 밀착형 서비스 등이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2021년 4월에는 도쿄의 스마트시티 전담부서인 디지털 서비스국을 발족하여 비즈니스, 관광, 경제 중심 등 5개 선행 지역에서 각각의 지역 특성을 활용한 실증 모델을 구축하여 도쿄의 전 지역으로 확대하는 로드맵을 구상하며 실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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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수도인 도쿄는 일본의 중심지이며, 인구 약 1,400만 명, 총면적은  2,193㎢이다. 도쿄는 세계 최대의 철도 교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국적 대기업의 본사가 가장 많은 도시 중 하나이다.

 일본의 고령화, 에너지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로봇 등을 활용해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도시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플랫폼과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도시의 3대 전략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는‘스마트 도쿄 Society 5.0’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사람과 사물이 서로 연결되어 소통하는 초연결·초 지능화 사회를 구현하고 있다.

스마트 도쿄 Society 5.0 실현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QoL) 향상

   

사람과 사물이 연결되는 Society 5.0

스마트시티 전략을 통한 지능화 사회구현

   2020년 2월,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는 디지털 전환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스마트 도쿄 실시 전략(도쿄판 Society 5.0 실현 목표)’을 수립하였다. 스마트시티 전략은 크게 1) TOKYO Data Highway, 2) 도시 행정 서비스의 디지털전환, 3) 공공시설과 시민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 등 3개의 전략목표로 모든 사람과 사물이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되어 도시 전체가 스마트화되면서 편리하고 생활만족도가 높은 도시로 진화해 나가고 있다. TOKYO Data Highway는 5G 네트워크 장비와 WiFi 환경 구축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에게 신속한 모바일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하며 평상시에 자유롭게 정보를 수집하고 공유하여 다양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도쿄 여행이나 올림픽으로 체류하는 해외 방문객들이 대규모 경기장에서나 이동 중에도 불편함 없이 인터넷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되며, 지진과 쓰나미가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도시 특성상 비상상황에서 재해 지역의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으로도 활용된다. 이러한 네트워크 인프라의 강화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도시 간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는 스마트시티 인프라의 중요 요소라고 볼 수 있다. 2021년 도쿄의 도시 행정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은 전자정부 기반의 온라인화와 Cashless 구현으로 관공서에 가지 않아도 처리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도 스마트시티 예산은 전년(19억엔)도 대비 약 8배 예산이 늘어난 158억 엔이 책정되었으며, 향후 재정수요 증가에 대비해 ‘스마트 도쿄 추진 기금’을 2020년도에 창설하여 스마트 도쿄 실현을 위한 많은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기존 공공시설과 시민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은 1) Safe City, 2) Diversity, 3) Smart City 등 3가지의 목표로 구분되며 재난·재해 시의 실시간 상황 파악과 신속한 대응으로 재난관리 체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태블릿PC, AR/VR을 활용한 수업, 원격 의료 등 시민들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자율주행뿐만 아니라 Cashless 보급을 위한 스마트폰앱 결제 서비스(PayPay, LINE Pay, au Pay 등) 및 신용카드 결제 등 디지털화된 생활 밀착형 서비스 등이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2021년 4월에는 도쿄의 스마트시티 전담부서인 디지털 서비스국을 발족하여 비즈니스, 관광, 경제 중심 등 5개 선행 지역에서 각각의 지역 특성을 활용한 실증 모델을 구축하여 도쿄의 전 지역으로 확대하는 로드맵을 구상하며 실현화하고 있다.


SMART CITIES INDEX REPORT 2022

DTTM, ISi Lab, IfM Eng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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